1919년부터 이어온 뉴욕주 소규모 가족 과수원 연합의 사과 브랜드입니다.

브랜딩이 없는 카테고리를 골랐다는 점이 이 작업의 절반입니다. 경쟁자가 없으면 기준을 만드는 쪽이 곧 카테고리가 됩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1919년부터 이어온 뉴욕주 소규모 가족 과수원 연합의 사과 브랜드입니다. Blurr Bureau 가 원물로 팔리던 사과를 소비재 브랜드로 세웠습니다. 스티커를 메시지 매체로 썼습니다.
사과의 문제는 브랜드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청과 코너에서 사과는 오래 원물로 팔렸습니다. 포장에는 최소한의 표기만 있었습니다. 소비자는 품종을 구분할 근거를 얻지 못합니다. 그래서 값이 판단의 유일한 기준이 됩니다.

Blurr Bureau 는 사과를 소비재 브랜드로 다시 세웠습니다. 로고는 밀턴 글레이저의 ‘I love NY’ 구조를 빌렸습니다. 가운데에 사과를 놓았습니다. ‘Yes!’ 의 Y 는 씨앗에서 자란 나무로 읽힙니다.
서체는 두 벌을 짝지었습니다. Displaay 의 Perfekta 와 2025TF 의 Exposure 입니다. Perfekta 의 둥근 결이 사과의 형태와 맞물립니다. 컬러는 품종마다 다르게 지정했습니다. 참조는 옛 과일 스티커와 시장 간판입니다. 스티커에는 영양과 풍미 정보를 실었습니다.

크레딧: It's Nice That 보도 기준. 에이전시 자체 케이스 스터디 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