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브랜드를 거느린 자동차 그룹입니다.

회사 이름의 한 단어가 투자자와 정부, 고객에게 같은 말을 해야 합니다. ‘Aktiengesellschaft’ 를 ‘Group’ 으로 줄인 것이 그 시작입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12개 브랜드를 거느린 자동차 그룹입니다. Landor 가 ‘Volkswagen Aktiengesellschaft’ 를 ‘Volkswagen Group’ 으로 바꾸며 코퍼레이트 브랜드를 새로 세웠습니다.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에서 소프트웨어로 움직임을 설계하는 회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룹의 코퍼레이트 디자인은 2007년에 만든 것이라 과거의 언어로 말하고 있었습니다. 12개 마르크와 68만 명의 직원, 투자자와 정부, NGO, 고객을 한 얼굴로 상대해야 합니다. 전통 제조사 이미지로는 소프트웨어 기반 리더라는 방향을 담지 못합니다. 무엇보다 코퍼레이트 브랜드가 승용차 브랜드와 섞여 혼선이 있었습니다.

Landor 는 ‘Progressive Movement’ 를 그룹의 방향으로 정했습니다. 이름부터 바꿨습니다. ‘Aktiengesellschaft’ 를 ‘Group’ 으로 줄여 명료함과 글로벌 지향을 담았습니다. 전용서체 ‘The Group’ 은 200개 언어를 지원하는 네오그로테스크로, O·G·K·S 자소에 브랜드 DNA를 심었습니다.

컬러는 Deep Space Blue와 Vivid Green, Pure White에 Electric Neon을 액센트로 뒀습니다. 움직이는 그라디언트와 CGI로 모빌리티와 역동성을 표현했습니다. 채널과 문화에 따라 반응하는 시스템으로 만들었습니다.


크레딧: Landor 자체 케이스 스터디에 명시. 승용차 VW 로고(2019)와 구별되는 그룹 코퍼레이트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