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르의 프랑스계 럭셔리 호텔 브랜드입니다.

프렌치니스는 오래 쓰여 닳은 말입니다. Conran 은 그 말에 반항이라는 성분을 넣어 다시 세웠습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아코르의 프랑스계 럭셔리 호텔 브랜드입니다. Conran Design Group 이 ‘프렌치니스’ 를 다시 정의해 럭셔리로 격상했습니다. 호텔 체인이라는 설명을 프랑스식 삶의 방식을 전하는 앰배서더로 바꿔 적었습니다.
Sofitel 은 전 대륙에 호텔을 둔 유일한 프랑스 럭셔리 체인입니다. 그 사이 신규 경쟁자와 패션 하우스의 럭셔리 호텔이 밀려들었습니다. 전통적 프랑스 이미지는 상투적이고 제한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가족과 젊은 층에서 특히 인식이 약해졌습니다.

Conran 은 프렌치니스를 ‘전통과 반항’ 이 공존하는 사고방식으로 다시 정의했습니다. 상투적 프랑스를 걷어내고 역설을 즐기는 태도로 프레이밍한 것입니다. 이 원칙이 브랜드 표현의 기준이 됐습니다.

‘문화적 연결’ 을 뜻하는 O를 링으로 살린 심볼을 격상했습니다. 로고를 다듬고 컬러 팔레트를 갱신했습니다. 사진은 진짜 인간적 교감을 담도록 방향을 바꿨습니다.


크레딧: Conran Design Group 자체 케이스 스터디에 명시. 발표 성과 수치는 주장으로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