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를 커리어 목적지로 알리는 국가 장소 브랜드입니다.

이름의 관사 하나가 브랜드의 폭을 정합니다. ‘THE’ 를 ‘A’ 로 바꾸자 캠페인마다 다른 덴마크를 말할 수 있게 됐습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덴마크를 커리어 목적지로 알리는 국가 장소 브랜드입니다. Copenhagen Capacity 가 이름의 관사 하나를 바꿔 브랜드를 유연하게 만들었습니다. 관사 하나를 바꿔 덴마크를 하나로 정의하던 이름을 여러 상태로 열었습니다.
이 브랜드는 2019년 ‘The State of Denmark’ 로 시작해 인재 유치 캠페인의 발신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런데 ‘THE’ 가 붙은 이름은 덴마크를 하나로 못 박았습니다. 그 안에 사는 방식의 다양성이 들어갈 자리가 없었습니다. 정적인 이름이 오히려 혼선을 줬습니다.

팀은 ‘THE’ 를 빼고 ‘A’ 를 넣었습니다. 하나로 못 박던 이름을 여러 상태로 열어둔 것입니다. A State of Balance, A State of Community, A State of Trust 처럼 확장됩니다.

표현은 실제 사람과 삶을 유머와 솔직함으로 보여줍니다. 스칸디나비아 특유의 따뜻함과 느긋함을 담았습니다. 캠페인과 웹, 이벤트 전반에 같은 태도로 적용했습니다.


크레딧: Copenhagen Capacity 마케팅팀 자체 제작(인하우스). 비주얼 아이덴티티 리드 디자이너 Ksenia Grigorye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