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캘리포니아의 신흥 도시 개발지입니다.

개발지가 도시로 읽히려면 건물보다 이야기가 먼저 섭니다. North City 는 ‘가능성의 문화’ 를 그 자리에 세웠습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남캘리포니아의 신흥 도시 개발지입니다. DNCO 가 ‘캠퍼스에서 도시로’ 넘어가는 장소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개발지라는 이름을 ‘가능성의 문화’ 라는 이야기로 갈아 끼웠습니다.
캠퍼스 주변에 주간 파머스마켓과 학생 주거가 들어서며 새 공동체가 싹텄습니다. 공공예술과 녹지, 주택에 대한 투자도 예정돼 있었습니다. 문제는 주변 스트립몰이나 교외와 구별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캠퍼스라는 지위를 도시로 올려야 하는 자리였습니다.

DNCO 는 ‘가능성의 문화를 만든다’ 를 장소의 약속으로 내걸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햇살 같은 따뜻함과 밝음을 담았습니다. 이 이야기를 브랜드의 중심에 뒀습니다.

로고는 도시의 밀도와 자연, 거리의 활기에서 형태를 가져왔습니다. 단순한 도형이 포스터부터 패턴, 대형 사인까지 확장됩니다. 지역 아티스트와의 일러스트로 공동체의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크레딧: DNCO 자체 케이스 스터디에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