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가 참여한 울트라 프리미엄 데킬라·메스칼입니다.

카테고리 전체가 비슷한 얼굴일 때는 맛으로 이기기 어렵습니다. Lobos 는 이름에 이미 있던 늑대를 태도로 꺼냈습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르브론 제임스가 참여한 울트라 프리미엄 데킬라·메스칼입니다. Landor 가 늑대를 축으로 한 정체성으로 획일적 시장에서 차별화했습니다. 맛의 우열을 겨루는 자리에서 빠져나와 ‘길들지 않음’ 이라는 태도에 이름을 걸었습니다.
Lobos 1707 은 4년 된 신생 브랜드입니다. 셰리 배럴 숙성으로 맛은 남달랐습니다. 그러나 데킬라 카테고리 전체가 비슷한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매대에서는 태도가 약하면 그대로 묻힙니다.

Landor 는 이름(Lobos=늑대)에서 브랜드 진실을 세웠습니다. 늑대가 새 영역을 차지하듯 자기 길을 여는 태도에 브랜드를 걸었습니다. 모든 선택을 이 태도에 맞췄습니다.

선명한 오렌지 라벨을 ‘야성의 섬광, 독립의 선언’ 으로 규정했습니다. 정교한 인장과 우아한 병 형태를 만들었습니다. 대담한 색 서사로 럭셔리와 야성을 함께 담았습니다.


크레딧: Landor 자체 케이스 스터디에 명시. UnDOMESTICATE 캠페인은 Hudson Rouge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