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샬러츠빌의 스페셜티 식료품점·카페입니다.

Joe Smith 는 Feast 매장에 머물며 손님과 이야기한 것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새 자산을 만들기보다 매장에 이미 있던 것을 살렸습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미국 샬러츠빌의 스페셜티 식료품점·카페입니다. Joe Smith 가 활기를 잃은 동네 명소의 브랜드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상품 목록을 앞세우던 브랜드를 호기심과 동네 공동체를 말하는 브랜드로 바꿨습니다.
Feast 는 팬데믹을 지나며 활기를 잃었습니다. 오래된 단골은 남았지만 왜 특별한지는 흐려졌습니다. 더 큰 브랜드와 같은 매대에서 겨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쌓아 온 시각 자산을 버리지 않으면서 격을 올리는 일이 필요했습니다.

Joe Smith 는 매장에 상주하며 고객·직원과 대화했습니다. 전략을 호기심과 동네 공동체 두 가지로 정했습니다. ‘Feed Your Curiosity’ 와 ‘The Feast Five Senses’ 를 세웠습니다.

로고는 손으로 그린 느낌을 지키면서 더 단정하게 다듬었습니다. 초록과 핑크, 골드의 팔레트와 손으로 짠 듯한 서체로 정리했습니다. 더 큰 글로벌 브랜드를 제치고 Gold를 받았습니다.


크레딧: Joe Smith(Padilla) 자체 케이스 스터디에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