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가 내놓은 소스 중심의 치킨 텐더 스핀오프 브랜드입니다.

본체를 건드리지 않고 새 시장에 들어가는 방법이 서브브랜드입니다. KFC 는 신뢰와 공급망만 빌리고 낡은 인상은 두고 왔습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KFC가 내놓은 소스 중심의 치킨 텐더 스핀오프 브랜드입니다. ROWE 가 네이밍부터 매장 경험까지 만들었습니다. 치킨을 소스를 나르는 수단으로 내리고 소스를 앞에 세웠습니다.
KFC 는 매장 수가 방대하고 콜로넬이라는 상징이 고정적입니다. 전면 개편은 규모 때문에 위험하고 비용도 큽니다. 완전히 새 브랜드는 인지를 처음부터 쌓아야 합니다. 그래서 서브브랜드를 택했습니다. 신뢰와 공급망, 부동산은 KFC 에서 빌리고 낡은 인상만 떼어내는 방식입니다.

ROWE 는 KFC의 레드를 버리고 핫핑크를 앞세웠습니다. 로고타입은 소스의 유동성을 형상화한 곡선으로 그렸습니다. 젊고 모험적인 세대를 겨냥한 선택입니다.

이름에는 ‘by KFC’ 를 남겼습니다. 연상은 끊되 신뢰는 가져오기 위한 장치입니다. 치킨은 11종 소스를 위한 전달 수단으로 재정의했습니다.

매장은 키오스크와 라이브 요소로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운영에는 디지털 트윈을 도입해 시뮬레이션으로 효율을 잡았습니다. 익숙함과 새로움을 동시에 주는 MAYA 원리가 색 선택의 기준이었습니다.

크레딧: rd+d·Fast Company 보도 기준. 매장 건축은 Jefferson Archit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