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4년 시작한 세계 최대의 학습 기업입니다.

Pearson 은 ‘학습은 삶의 촉매’ 라는 문장을 먼저 정하고 로고와 서체를 그 문장에 맞춰 바꿨습니다. 교재 출판사에서 평생학습 회사로 가는 일을 문장 하나에서 시작했습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1844년 시작한 세계 최대의 학습 기업입니다. Landor 가 교재 출판사 이미지를 지우고 평생학습 기업으로 다시 소개했습니다. ‘학습은 삶의 촉매’ 라는 문장에 맞춰 로고부터 서체까지 바꿨습니다.
Pearson 은 오랫동안 교재 출판사로 알려졌습니다. 그 사이 학습은 디지털 생태계로 넓어졌습니다. 경쟁사는 테크 지향이거나 학문 레거시 둘 중 하나였습니다. 교재 이미지로는 평생학습 리더라는 자리를 담지 못합니다.

Landor 는 ‘학습은 삶의 촉매’ 라는 명제에서 전략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의 인터로뱅 마크를 버렸습니다. 이름 앞에 두 개의 물결선을 두어 끊임없는 학습을 담았습니다. 밀라노 타이포 스튜디오가 그린 둥근 워드마크는 날카로움 없이 열려 있습니다.

깊은 퍼플로 신뢰를, 밝은 액센트로 에너지를 표현했습니다. 서체는 Plus Jakarta Sans 를 썼습니다. 교육 브랜드에 흔한 요소를 피하고 움직임과 소리를 함께 쓰는 시스템으로 만들었습니다.


크레딧: Landor 발표·Design Week 인터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