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리건주 벤드의 소량생산 젤라토 브랜드입니다.

전국 매대에 오르는 순간 브랜드는 지역의 맥락을 잃습니다. Bonta 는 벤드라는 지명을 태그라인에 남기고 그 동네의 속도를 패키지로 옮겼습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미국 오리건주 벤드의 소량생산 젤라토 브랜드입니다. Magpie Studio 가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로 브랜드를 되살렸습니다. 브랜드가 파는 감각을 ‘느긋한 모험’ 이라는 벤드식 태도로 정했습니다.
Bonta 는 태평양 북서부 재료로 젤라토를 소량생산합니다. 제품의 잠재력에 비해 브랜드는 오래돼 있었습니다. 전국 매대에 오르려면 그 자리에서 통할 개성이 필요했습니다. 벤드의 아웃도어 문화가 쓸 수 있는 자산이었습니다.

Magpie 는 ‘느긋한 모험(low-adrenaline adventure)’ 을 브랜드의 출발점으로 잡았습니다. 벤드의 여유로운 쿨함에서 단서를 가져왔습니다. 로고는 국립공원 인쇄물의 불완전하고 굽은 획에서 왔습니다.

패턴은 젤라토의 흐르는 질감과 캐스케이드 산맥 지형도를 겹쳤습니다. 흙빛 톤에 밝은 컬러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Born in Bend’ 태그라인과 장난스러운 톤으로 지역성을 담았습니다.


크레딧: Magpie Studio 자체 케이스 스터디에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