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시작한 글로벌 부티크 피트니스 프랜차이즈입니다.

숫자로 증명하던 브랜드가 감각으로 말하기 시작하면 고객층이 넓어집니다. 스플랫 로고를 지킨 채 화법만 옮겼습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2010년 시작한 글로벌 부티크 피트니스 프랜차이즈입니다. DesignStudio 가 통계 중심에서 ‘느낌’ 중심으로 포지셔닝을 옮겼습니다. 심박수라는 숫자를 앞세우던 자리에 오래 더 나아지는 감각을 놓았습니다.
Orangetheory 는 심박 기반 운동으로 현상을 만들며 1,500개 스튜디오까지 늘었습니다. 그 사이 핏비트와 애플, 새 부티크 브랜드가 시장을 채웠습니다. 충성 고객과 강한 제품이 있어도 이야기가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심박수라는 통계는 이제 어디에나 있어서 차별점이 되지 못했습니다.

DesignStudio 는 회원·코치와 시간을 보내며 핵심을 다시 찾았습니다. 마법은 숫자에 있지 않았습니다. 모든 체력 수준의 사람이 오래 더 나아진다는 데 있었습니다. 포지션을 다시 정의했습니다. 비싸고 배타적이고 지치는 피트니스의 해독제입니다.

상징인 스플랫 로고는 유지했습니다. 아이코닉 오렌지를 디지털용으로 증폭하고 보조색과 UI 팔레트를 넓혔습니다. 운동하는 사람의 이미지에서 만든 에너지 텍스처로 워크아웃의 리듬을 반영했습니다.


크레딧: Creative Boom 보도 기준. DesignStudio NY 제작(일부 자료에 타 에이전시 언급 있음, 확인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