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그레이트 오먼드 스트리트 아동병원의 자선단체입니다.

자선 브랜드의 목소리는 어른의 문장으로 쓰이기 쉽습니다. GOSH 는 아이가 실제로 하는 말을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영국 그레이트 오먼드 스트리트 아동병원의 자선단체입니다. Pentagram 이 아이의 진짜 목소리를 담은 말투로 브랜드를 다시 세웠습니다. 로고는 그대로 두고 아이가 실제로 쓰는 말을 브랜드의 목소리로 들였습니다.
GOSH 는 심각한 병을 앓는 아동을 돕는 자선단체입니다. 1852년에 문을 연 병원을 둔 오래된 브랜드라 인지는 높았습니다. 다만 표현이 낡았고 디지털에서 약했습니다. 어조가 밋밋해 모금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진짜 이야기를 전할 목소리가 필요했습니다.

Pentagram 은 1987년의 우는 아이 로고를 지켰습니다. 아이의 그림에서 나온 마크를 디지털에 맞게 다듬되 정감은 남겼습니다. 파랑을 중심색으로 두어 일관성을 잡았습니다.

어조는 아이와 가족의 진짜 목소리에 귀를 맞췄습니다. 더 놀랍고 아이다운 말, 어려운 현실도 피하지 않는 솔직함을 담았습니다. 병동 이름에서 딴 동물 일러스트를 움직여 함께함과 움직임을 표현했습니다.


크레딧: Creative Review 등 보도 기준. 전략 Impero, 아이덴티티·내러티브 Stuart Gough·Pentagram, 모션 JKR의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