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Ormond Street Hospital Charity 리브랜딩 2024Great Ormond Street Hospital Charity Rebrand 2024
CuratingJun 25, 2024
영국 그레이트 오먼드 스트리트 아동병원의 자선단체입니다.

GOSH 자선단체는 로고를 그대로 두고 아이들이 실제로 하는 말을 카피로 썼습니다. 어른이 쓴 모금 문장을 병원에 있는 아이의 말로 바꾼 것입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 회사명
- GOSH Charity
- 수상
- Transform Awards Europe 2025 · Gold (Copy·Tone of Voice)
- 에이전시
- Stuart GoughPentagram · 디자인 매체 보도 기준 · 출처
- 산업
- Public&NGO
- 작업 범위
- Brand Strategy · Verbal Identity · Motion
무엇을 바꿨나What changed
영국 그레이트 오먼드 스트리트 아동병원의 자선단체입니다. Pentagram 이 아이들이 실제로 하는 말을 브랜드 카피로 쓰게 했습니다. 로고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작업의 배경
GOSH 는 심각한 병을 앓는 아동을 돕는 자선단체입니다. 1852년에 문을 연 병원을 둔 오래된 브랜드라 인지는 높았습니다. 다만 표현이 낡았고 디지털에서 약했습니다. 어조가 밋밋해 모금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의 실제 이야기를 전할 말투가 필요했습니다.
이미지: Stuart Gough
접근 방식
Pentagram 은 1987년의 우는 아이 로고를 지켰습니다. 아이의 그림에서 나온 마크를 디지털에 맞게 다듬되 정감은 남겼습니다. 파랑을 중심색으로 두어 일관성을 잡았습니다.
이미지: Stuart Gough
말투는 아이와 가족이 실제로 하는 말을 따랐습니다. 더 놀랍고 아이다운 말, 어려운 현실도 피하지 않는 솔직함을 담았습니다. 병동 이름에서 딴 동물 일러스트를 움직여 함께함과 움직임을 표현했습니다.
이미지: Stuart Gough
프로젝트 결과물
- 아이 중심 브랜드 보이스
- 다듬은 ‘우는 아이’ 로고
- 병동 기반 동물 일러스트·모션
- 3,500명 이해관계자 리서치
이미지: Stuart Gough
크레딧: Creative Review 등 보도 기준. 전략 Impero, 아이덴티티·내러티브 Stuart Gough·Pentagram, 모션 JKR의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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