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8년 창업한 뉴잉글랜드의 가구 리테일 체인입니다.

카테고리 이름을 상호에서 지웠습니다. 사업을 넓히려는 회사가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이 자기 이름이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1928년 창업한 뉴잉글랜드의 가구 리테일 체인입니다. TBWA\Chiat\Day 와 Allie Hughes 가 30여 년 만에 개편했습니다. 이름에서 ‘Furniture’ 를 뗐습니다.
조던스의 과제는 30년 된 인상을 지우지 않고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30년 넘게 시각 자산을 손대지 않았습니다. 그 사이 가구 시장의 표현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지역에서 쌓은 친근함은 이 브랜드의 자산입니다. 전면 교체는 그 자산까지 함께 버리는 일입니다.

TBWA\Chiat\Day 와 Allie Hughes 는 이름부터 줄였습니다. ‘Furniture’ 를 떼고 ‘Jordan’s’ 만 남겼습니다. J 는 앉아서 쉬는 형태로 다시 그렸습니다. 아포스트로피는 점으로 바꿨습니다. 이 점이 여러 적용에서 표정 역할을 합니다.
아이콘은 J 의 선과 점에서 파생했습니다. 등받이 의자와 침대, 조명이 같은 규칙을 씁니다. 조판은 짧고 둥근 형태로 바꿨습니다. 필기체는 걷어냈습니다. 대표 Josh Tattleman 은 필기체를 다시 보지 않아도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컬러는 80년대의 마젠타와 코발트블루를 지켰습니다. 인지 자산이라 손대지 않은 것입니다. 여기에 현대 홈웨어에 맞는 색을 더했습니다.

크레딧: TBWA\Chiat\Day 작업이며 Allie Hughes는 디자인 디렉터. 에이전시 자체 페이지 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