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 서25번가의 반려견 호텔이자 데이케어입니다.

관객이 둘이면 대개 한쪽으로 기웁니다. 바크하우스는 기울이는 대신 마크 안에 두 목소리를 나란히 넣었습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맨해튼 서25번가의 반려견 호텔이자 데이케어입니다. 벨파스트에서 시작한 Crown Creative 가 보호자와 반려견 두 관객을 하나의 마크 안에 나눠 담았습니다. 보호자와 반려견 중 하나를 고르지 않고 둘을 같이 세웠습니다.
이 브랜드의 과제는 한 문장 안에 담기지 않는 긴장이었습니다. 세련된 뉴욕 사람에게 어울리면서 동시에 개를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느껴져야 했습니다. 한쪽은 자간을 영원히 알아보지 못하고, 다른 한쪽은 차갑다는 것을 즉시 알아챕니다. 고급 반려 시장은 이미 있지만 그 시장의 언어는 아직 정리돼 있지 않았습니다.

로고마크가 이 문제를 정면으로 풉니다. 굵은 산세리프와 정제된 세리프 두 벌로 이름을 갈라 짰습니다. 앞부분은 크고 친근하게 들어오고 뒷부분이 무게를 잡습니다. 발자국도 뼈다귀도 쓰지 않았습니다. 온기는 글자의 두께와 비례 안에 넣었습니다.

일러스트는 사진과 매끄러운 디지털 그림 둘 다를 피했습니다. 노트 여백에 그린 스케치에 가까운 선 그림을 의뢰했습니다. 창업자와 스튜디오 구성원의 실제 반려견이 모델이고, 걷고 앉고 기지개를 켜는 동작으로 그렸습니다. 서25번가와 뉴욕의 장소를 그린 그림이 브랜드를 동네에 묶습니다.
팔레트는 개의 털색에서 가져왔습니다. 회색과 미색, 짙은 갈색이 기준을 만들고 강조색 하나가 활기를 냅니다. 문구는 말장난을 아껴 씁니다. 짧은 문구가 가볍게 웃기고 긴 문장이 안심을 맡습니다.


크레딧: Creative Boom 보도 기준. 에이전시 자체 케이스 스터디 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