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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리브랜딩 2026Firefox Rebrand 2026

CuratingMar 18, 2026

20년 넘게 열린 웹을 지켜 온 브라우저입니다.

보라 배경 위의 파이어폭스 캠페인 문구와 여우 그래픽

Firefox 는 새 요소를 더하지 않고 이미 사람들이 기억하는 여우를 더 크게 키웠습니다. 첫 마스코트도 그 여우에서 나왔습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BIVisual SystemsCharacter Design
회사명
Firefox
에이전시
JKR업계 매체 보도 기준 · 출처
산업
Technology
작업 범위
BI · Visual Systems · Character Design
원문
Creative Boom · 2026.03.18

무엇을 바꿨나What changed

20년 넘게 열린 웹을 지켜 온 브라우저입니다. JKR 이 기존 자산을 키우는 방향으로 아이덴티티를 다시 세우고 첫 마스코트를 도입했습니다. 새로 만들지 않고 이미 가진 것을 키웠습니다.

작업의 배경

파이어폭스에는 이미 인터넷에서 가장 알아보기 쉬운 로고와 충성도 높은 사용자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의뢰가 어려웠습니다. 고장 난 곳이 없는데 존재감이 흐려진 브랜드였기 때문입니다. 새로 시작하면 이미 쌓인 기억을 버리게 됩니다.

보라 배경 위의 캠페인 문구와 여우 꼬리 그래픽
이미지: JKR

접근 방식

JKR 은 전략과 크리에이티브, 디지털을 한자리에 모아 원점부터 물었습니다. 무엇이 파이어폭스를 파이어폭스로 만드는가입니다. 세계 사용자 조사에서 반복해 걸린 자산은 셋이었습니다. 로고와 색, 그리고 여우의 이미지입니다. 전부 눈에 보이는 기억이었습니다.

정면을 보는 마스코트 킷
이미지: JKR

캠페인 문구는 불과 여우 둘을 씁니다. 불은 알고리즘과 데이터 수집에 맞서는 뜻이고, 여우는 사용자를 지킨다는 뜻입니다. 이 둘은 제품의 사실과 그대로 이어집니다. 추적 차단과 프로파일링 축소, 그리고 인공지능의 개입 여부를 사용자가 고르게 한 설정입니다.

마스코트는 로고 안에 이미 있던 여우입니다. JKR 은 그 여우에 이름과 성격을 붙여 캐릭터로 세웠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Marco Palmieri 와 함께 그렸습니다.

불꽃 꼬리를 단 파이어폭스 워드마크
이미지: JKR

프로젝트 결과물

문구를 얹은 화면과 마스코트
이미지: JKR

크레딧: Creative Boom 보도 기준. 에이전시 자체 케이스 스터디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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