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시작한 청소년 온라인 안전 캠페인입니다.

새 기호를 만들면 설득이 먼저 필요합니다. 이미 사람들이 따르는 기호를 빌리면 설득이 절반은 끝나 있습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뉴질랜드에서 시작한 청소년 온라인 안전 캠페인입니다. 런던의 OMSE 가 소셜미디어 최소 연령을 13세에서 16세로 올리자는 운동에 브랜드를 세웠습니다. 설명을 새로 쌓는 길을 접고 이미 신뢰받는 기호를 빌려 왔습니다.
캠페인 브랜드의 과제는 상품이 아닌 목적을 아이덴티티로 세우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브랜드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설명합니다. 그런데 캠페인 브랜드에는 팔 상품이 없습니다. 소셜미디어 최소 연령 13세는 지금과 다른 인터넷을 기준으로 정해진 숫자였습니다. 열정적인 운동을 믿을 만한 운동으로 바꿔 줄 브랜드가 필요했습니다.

OMSE 는 연령 등급 표시에서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영화와 방송, 게임의 등급은 오랫동안 별 저항 없이 작동해 온 기호입니다. 아직 당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말을 짧게 전달합니다. 그래서 캠페인 이름을 B416 으로 줄이고 등급 표시처럼 읽히는 기호로 만들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있었던 것처럼 보이는 것이 이 형태의 목적입니다.

문장은 날을 세운 채로 두었습니다. 온라인에서 일어난 일이 오프라인을 만든다, 좋아요가 사랑을 대신하게 두지 말라 같은 문장이 캠페인을 이끕니다. 사진은 청소년을 화면 앞에 세워 찍었습니다.
전략적으로 더 나아간 것은 도구였습니다. 디지털 스튜디오와 함께 해로운 게시물을 걸러 내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플랫폼이 쓰는 시각 언어를 그대로 써서 플랫폼의 개선을 요구한 것입니다. 캠페인 측은 서명 목표 달성과 전국 캠페인 재원 확보, 법 개정안 상정을 성과로 밝혔습니다.


크레딧: Creative Boom 보도 기준. 성과 수치는 캠페인 측 발표에 따른 주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