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edance Feed

Handmade Café 리브랜딩 2026Handmade Café Rebrand 2026

CuratingApr 29, 2026

인도 푸네 칼야니 나가르의 동네 카페입니다.

크래프트지 위에 찍힌 핸드메이드 카페의 스탬프 로고와 픽토그램

작은 브랜드가 이기는 방법은 아이디어를 늘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를 골라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입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BIPackage
회사명
Handmade Café
에이전시
Rare Ideas업계 매체 보도 기준 · 출처
산업
Food&Drink
작업 범위
BI · Package
원문
Creative Boom · 2026.04.29

무엇을 바꿨나What changed

인도 푸네 칼야니 나가르의 동네 카페입니다. 현지 스튜디오 Rare Ideas 와 함께 만들어진 것이라는 한 문장을 아이덴티티 전체에 밀어붙였습니다. 말을 여러 갈래로 벌리지 않아 어디서 만나도 같은 문장이 들립니다.

작업의 배경

이 카페의 과제는 예산의 한계 안에서 인상을 남기는 것이었습니다. 브랜드를 만들 때는 도구 상자에 먼저 손이 갑니다. 그라데이션과 기하 패턴, 값비싼 산세리프, 어디선가 본 듯한 사진입니다. 그러면 잘 정돈돼 보이지만 아무도 살지 않는 집처럼 됩니다. 아이 셋을 키우는 세 어머니가 세운 이 카페의 주문은 단순했습니다. 들인 정성이 눈에 보이게 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나무 테이블 위의 쿠키 접시와 로고가 찍힌 종이컵, 코스터
이미지: Rare Ideas

접근 방식

Rare Ideas 가 고른 한 문장은 처음부터 직접 만든다였습니다. 이 말을 주방 안에 두지 않은 것이 이 작업의 결정입니다. 재료를 고르는 기준이 아니라 브랜드 전체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요령보다 수고, 볼거리보다 일관성, 잦은 변화보다 익숙함입니다.

가게 앞에 앞치마를 두르고 선 창업자 세 사람
이미지: Rare Ideas

로고는 목판 인쇄와 흙 공예의 전통에서 형태를 가져왔습니다. 두툼한 실루엣과 부드러운 모서리, 미세하게 어긋난 선이 사람 손을 드러냅니다. 손을 그려 넣어 설명하는 대신 글자의 구조로 말하게 한 것입니다. 유기적인 형태를 쌓아 올린 그래픽과 갈색, 미색, 절제된 분홍의 팔레트가 그 뒤를 잇습니다.

가장 멀리 간 것은 코스터였습니다. 식빵 조각 모양으로 잘라 여백을 크게 두고 마음대로 그리라고 적었습니다. 아이가 그린 코스터는 카페 벽에 모여 손님이 만든 기록이 됩니다. 적립 카드도 같은 실루엣이고, 컵에는 짧은 성격 묘사가 인쇄됩니다.

유기적 형태를 얹은 크래프트지 포스터 세 장
이미지: Rare Ideas

프로젝트 결과물

앞치마를 입고 컵을 든 카페 직원
이미지: Rare Ideas

크레딧: Creative Boom 보도 기준. 에이전시 자체 케이스 스터디 미확인.

문의하기Get in to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