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사자에서 형태를 딴 첼시의 4종 서체 패밀리입니다.

구단의 상징을 형태의 원천으로 삼으면, 서체가 곧 엠블럼의 연장이 됩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첼시 FC의 커스텀 서체 패밀리입니다. F37 Foundry가 만들었습니다. 구단 문장의 사자에서 형태를 끌어냈습니다.
첼시는 축구 브랜드를 넘어 런던의 스타일을 말하는 브랜드가 되려 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Uncommon 의 의뢰로 F37 이 네 서체를 맡았습니다. 디스플레이부터 본문까지 하나의 목소리로 묶어야 했습니다. 구단의 사자가 형태의 원천이었습니다.

사자에서 각진 형태·발톱 같은 세리프·꼬리의 휜 곡선을 가져왔습니다. CFC Sharp는 초고대비 디스플레이, CFC Sans는 실용 본문입니다.

Sharp·Serif·Flared·Sans 4종으로 ‘필요에 따라 발톱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게 했습니다.

크레딧: F37 Foundry·D&AD 공개 자료 기준. 의뢰 Uncommon Creative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