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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즘 리브랜딩 2026포토이즘 Rebrand 2026

CuratingJul 6, 2026

국내외 1,000개 이상 매장을 운영하는 포토부스 브랜드입니다.

포토이즘 리브랜딩 이미지와 소개 문구를 담은 아카이브 카드

무인 포토부스가 스스로를 플랫폼이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매장 수가 임계를 넘으면 브랜드는 기기가 아니라 문화를 말해야 합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BIVerbal Identity
회사명
포토이즘
에이전시
미공개근거 없음: 표기하지 않음
산업
Retail&Commerce, Media
작업 범위
BI · Slogan
원문
아시아경제 · 2026.07.06

무엇을 바꿨나What changed

국내외 1,000개 이상 매장을 운영하는 포토부스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세리프에서 산세리프로 바꿨습니다. 로고의 ‘O’ 에는 카메라 조리개를 넣었습니다.

작업의 배경

포토이즘의 과제는 국내 브랜드를 국외에서도 읽히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국내외 매장이 1,000개를 넘었습니다. 무인 사진 부스는 매장이 곧 접점입니다. 매장이 늘수록 표기와 인상이 갈라집니다. 확장을 앞두면 기준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포토이즘의 새 로고와 슬로건을 담은 공개 이미지
이미지: 포토이즘

접근 방식

기존의 세리프를 걷고 산세리프로 바꿨습니다. 간결한 형태라 화면과 간판 양쪽에서 읽힙니다. 로고의 O 에는 카메라 조리개를 넣었습니다. 무엇을 하는 브랜드인지 형태로 남긴 것입니다.

슬로건은 ‘Take a PHOTOISM’ 입니다. 촬영이 아니라 기록의 경험을 앞세운 문장입니다. 회사는 이번 개편을 시각 변화가 아니라 경험 설계로 설명했습니다.

적용은 순차로 갑니다. 앱과 오프라인 매장, 상품 패키지와 마케팅 콘텐츠 순서입니다.

프로젝트 결과물

크레딧: 보도자료에 진행 에이전시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확인 전까지 에이전시를 표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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