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1,000개 이상 매장을 운영하는 포토부스 브랜드입니다.

포토이즘은 매장이 1,000개를 넘으면서 스스로를 플랫폼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로고를 세리프에서 산세리프로 바꾸고 O 에 카메라 조리개를 넣었습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국내외 1,000개 이상 매장을 운영하는 포토부스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세리프에서 산세리프로 바꿨습니다. 로고의 ‘O’ 에는 카메라 조리개를 넣었습니다.
포토이즘은 국내 브랜드를 해외에서도 읽히게 만들어야 했습니다. 국내외 매장이 1,000개를 넘었습니다. 무인 사진 부스는 매장이 바로 고객 접점입니다. 매장이 늘수록 표기와 인상이 갈라집니다. 확장을 앞두면 기준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기존의 세리프를 걷고 산세리프로 바꿨습니다. 간결한 형태라 화면에서도 간판에서도 읽힙니다. 로고의 O 에는 카메라 조리개를 넣었습니다. 무엇을 하는 브랜드인지 형태로 남긴 것입니다.
슬로건은 ‘Take a PHOTOISM’ 입니다. 촬영보다 기록하는 경험을 앞세운 문장입니다. 회사는 이번 개편을 경험 설계라고 설명했습니다.
적용은 순차로 갑니다. 앱과 오프라인 매장, 상품 패키지와 마케팅 콘텐츠 순서입니다.
크레딧: 보도자료에 진행 에이전시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확인 전까지 에이전시를 표기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