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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stol Dockyards 리브랜딩 2026Bristol Dockyards Rebrand 2026

CuratingJun 24, 2026

1843년 건조된 증기선 SS Great Britain을 중심으로 한 브리스톨의 문화 시설입니다.

Bristol Dockyards 리브랜딩 이미지와 소개 문구를 담은 아카이브 카드

가장 유명한 자산의 이름을 간판에서 내렸습니다. 유명한 물건 하나와 사람들이 하루를 보내는 장소는 다른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NamingBrand ArchitectureBIWebsite
회사명
SS Great Britain Trust
에이전시
How&How업계 매체 보도 기준 · 출처
산업
Art&Culture, Place
작업 범위
Naming · Brand Architecture · BI · Web
원문
It's Nice That · 2026.06.24

무엇을 바꿨나What changed

1843년 건조된 증기선 SS Great Britain을 중심으로 한 브리스톨의 문화 시설입니다. How&How 가 세 시설을 ‘Bristol Dockyards’ 라는 한 이름으로 묶었습니다. 배가 아니라 부지 전체를 브랜드로 세운 것입니다.

작업의 배경

문제는 배 한 척만 브랜드였다는 것입니다. SS 그레이트브리튼은 관람권 판매가 줄고 있었습니다. 방문객 연령대는 높아졌습니다. 보존 활동은 밖으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같은 부지에 박물관과 해양 아카이브가 따로 서 있습니다. 셋이 각자 이름을 쓰면 방문객은 하나로 묶어 읽지 못합니다.

두 글자 로고마크 BD 를 앞세운 브리스틀 도크야드 포스터 연작
이미지: How&How

접근 방식

How&How 는 배가 아니라 부지 전체를 브랜드로 세웠습니다. 세 시설을 ‘Bristol Dockyards’ 라는 한 이름으로 묶었습니다. 비잉 브루넬 박물관과 브루넬 인스티튜트, 배가 여기 들어갑니다. 부지를 급진적 사고의 장소로 규정한 것이 축입니다.

표현은 삽화 대신 사진 콜라주로 갔습니다. 연표와 질감, 조판과 부두의 소품을 겹쳐 붙였습니다. 서체는 세리프와 세미볼드 산세리프 사이의 굵은 형태입니다. 이를 줄여 두 글자 로고마크로 세웠습니다. 주조색 분홍은 브리스틀 토터다운 주택가에서 가져왔습니다. 보조색은 노랑과 초록, 주황으로 폈습니다.

벽돌 벽에 붙은 브리스틀 도크야드 옥외 광고
이미지: How&How

프로젝트 결과물

크레딧: It's Nice That 보도 기준. 에이전시 자체 케이스 스터디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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