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대 밀라노에서 시작한 제과 브랜드로 파네토네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Alemagna 는 고급화도 파격도 고르지 않았습니다. 경쟁사가 한 방향으로 몰릴 때 이탈리아 모더니즘 그래픽을 그대로 참조해 제자리를 지켰습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1920년대 밀라노에서 시작한 제과 브랜드로 파네토네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Ey Studio 가 이탈리아 모더니즘 그래픽을 참고해 다시 만들었습니다.
알레마냐는 옛 이름을 팔기보다 이어 가야 했습니다. 밀라노 두오모 광장에서 시작한 제과 브랜드입니다. 이탈리아 가정에 이름이 남아 있습니다. 최근의 제과 시장은 고급화와 새 물결로 갈라졌습니다. 어느 방향을 따라가도 이 브랜드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Ey Studio 는 유행을 따르지 않고 브랜드가 시작된 시기의 모더니즘을 택했습니다. 로고는 기하 구조로 새로 그렸습니다. 이탈리아 모더니즘 시기의 조형이 근거입니다. 주서체는 손으로 다듬은 기하 형태입니다. 옛 활판 활자의 인상을 남겼습니다.
패키지는 세 요소를 겹쳐 만들었습니다. 기하 조판과 듀오톤으로 자른 아카이브 사진, 손글씨 서명입니다. 컬러는 파스텔이라는 제과의 관행을 벗었습니다. 브랜드의 아이스 블루에 강한 레드오렌지를 짝지었습니다. 여기에 제품의 재료에서 뽑은 조합을 더했습니다.
기준은 파네토네는 모두의 간식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고급으로 밀면 대중과의 연결이 끊어집니다.

크레딧: It's Nice That 보도 기준. 에이전시 자체 케이스 스터디 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