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을 훔치는 개성 강한 디스플레이 서체입니다.

디스플레이 서체의 힘은 우연을 얼마나 잘 설계하느냐에서 나옵니다. 생성형 대체 글리프가 조판마다 다른 장면을 만듭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Underware의 디스플레이 서체 ‘scene-stealer’입니다. 오픈타입과 함께 ‘Automatons’라 부르는 생성형 대체 글리프 컬렉션으로 제공됩니다. 조판에 우연과 변주를 끌어들인 작업입니다.
디스플레이 서체는 강한 개성과 통제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Underware는 자체 제작 도구로 실험을 밀어붙이는 파운드리입니다. 글자마다 다른 표정을 주되 하나의 목소리로 묶으려 했습니다.

오픈타입에 더해 ‘Automatons’라는 생성형 대체 글리프 세트를 얹었습니다. 같은 문장도 조합에 따라 다른 장면을 연출합니다. 파운드리는 이 서체를 ‘장면을 훔치는 서체(scene-stealer)’ 라고 부릅니다.
크레딧: Underware·TDC 공개 자료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