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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boia TDC 2025Ramboia TDC 2025

Curating2025

각진 곳 없이 곡선만으로 그린 프렌치 올드스타일 세리프입니다.

노랑 바탕에 흰 이탤릭으로 쓴 Happy holydays! 와 ‘프랑스식 올드 스쿨의 격조 곡선으로 만든 RAMBOIA’ 제목이 놓인 카드

각을 덜어내고 곡선만으로 올드스타일을 그린 점이 돋보입니다. 다섯 굵기 모두 곡선의 결을 유지해 편집물에서 품위와 경쾌함을 함께 냅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Typography
작업명
Ramboia
수상
Type Directors Club Awards 2025 (TDC71) · Type Design · Single Axis Type FamilyCertificate of Typographic Excellence · Judges’ Choice
디자이너
Rui Abreu · R-Typography (Portugal)
문자·분류
라틴
용도
편집·브랜딩·디스플레이
원문
R-Typography · 2025

무엇인가What it is

포르투갈의 Rui Abreu(R-Typography)가 만든 세리프 서체입니다. 프렌치 올드스타일 전통을 가볍고 즐겁게 다시 해석했습니다. 다섯 굵기 전체를 각진 획 없이 느슨하게 흐르는 곡선만으로 그렸습니다.

배경

올드스타일 세리프는 격식 있고 무거운 인상을 자주 줍니다. 편집과 브랜딩에서는 품위를 지키면서도 딱딱하지 않은 서체가 필요합니다. Rui Abreu 는 포르투갈에서 R-Typography 를 운영하며 편집·브랜딩용 세리프와 산세리프를 만들어 왔습니다.

파란 바탕에 노랑과 초록 이탤릭으로 쓴 Wobbly Drops
이미지: R-Typography · Type Directors Club

디자인

다섯 굵기를 각진 곳 없이 느슨하게 흐르는 곡선으로 그렸습니다. 그래서 매끄럽고 편안한 인상이 나고, 친근함과 우아함이 한 서체 안에 함께 있습니다.

주황 바탕에 노랑과 초록으로 쓴 Cotton Skies
이미지: R-Typography · Type Directors Club

정체와 이탤릭을 함께 냈고, 큰 제목에서 곡선의 결이 가장 잘 보입니다. 디자인은 Rui Abreu, 글리프 개발은 Francisco Torres 가 맡았고 2025년에 출시했습니다.

용도와 수상

노랑 바탕에 Roman 과 Italic 을 얼룩 위에 놓은 견본 문장
이미지: R-Typography · Type Directors Club

크레딧: R-Typography·TDC 공개 자료 기준. 디자인 Rui Abreu, 글리프 개발 Francisco Tor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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