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진 곳 없이 곡선만으로 그린 프렌치 올드스타일 세리프입니다.

각을 덜어내고 곡선만으로 올드스타일을 그린 점이 돋보입니다. 다섯 굵기 모두 곡선의 결을 유지해 편집물에서 품위와 경쾌함을 함께 냅니다.
듀당스의 한 줄Duedance, in one line
포르투갈의 Rui Abreu(R-Typography)가 만든 세리프 서체입니다. 프렌치 올드스타일 전통을 가볍고 즐겁게 다시 해석했습니다. 다섯 굵기 전체를 각진 획 없이 느슨하게 흐르는 곡선만으로 그렸습니다.
올드스타일 세리프는 격식 있고 무거운 인상을 자주 줍니다. 편집과 브랜딩에서는 품위를 지키면서도 딱딱하지 않은 서체가 필요합니다. Rui Abreu 는 포르투갈에서 R-Typography 를 운영하며 편집·브랜딩용 세리프와 산세리프를 만들어 왔습니다.

다섯 굵기를 각진 곳 없이 느슨하게 흐르는 곡선으로 그렸습니다. 그래서 매끄럽고 편안한 인상이 나고, 친근함과 우아함이 한 서체 안에 함께 있습니다.

정체와 이탤릭을 함께 냈고, 큰 제목에서 곡선의 결이 가장 잘 보입니다. 디자인은 Rui Abreu, 글리프 개발은 Francisco Torres 가 맡았고 2025년에 출시했습니다.

크레딧: R-Typography·TDC 공개 자료 기준. 디자인 Rui Abreu, 글리프 개발 Francisco Torres.